2011년 4월 30일 토요일

1년 전 사진첩을 들척이며..

2011. 4. 26.

5월이었는데 밴쿠버 섬의 높은 산들은 여전히 희끗희끗..
아직도..
언제나 흰머리를 하고 있을 것 같다.

아직 1년 밖에 안지났는데,
벌써 1년이나 지났구나.
머리속에서 생생하기만 한데,
벌써 아련하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