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5월 1일 일요일

Two Jack Lake


해질 무렵의 투잭 호수. 잔잔하고 편평한 호수면이 마치 거울같은 느낌. 해질녁이라 더 아름답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.

원래는 미네완카 호수에 찾아갔었는데, 미네완카보다는 투잭이 더 멋있고 감동을 주었다. 유명한 것보다는, 기대하지 않은 의외의 장소에서 더 큰 기쁨을 찾는 법. 여행에선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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