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24일 일요일

1년 넘게 준비해 온 서비스를 런칭하던 순간들..


드디어 1년을 넘게 준비해 왔던 서비스를 런칭하였다.
우여곡절도 많았지만, 그래도 모바일 서비스에서 한 획을 그을 만한 서비스로 성장하길..

더 많은 순간들을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