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FF 플럭인 Performancing 설정에 성공했습니다.
기념으로 하나 포스트..
@ 뒷이야기
팀 동료가 Performancing이라는 FF 플럭인을 알려 줬는데, 이걸 이용하면 블로깅 참 편하겠다.. 하고선 설정할려고 낑낑.. 이거 낑낑대고 있으니까, 이걸 알려준 X이 옆에서 "그런거 하지말고 글이나 쓰세요."라고 뼈아픈 일격을 날리는.. 너무 정곡을 찔려 순간 3초동안 스턴..
@또 뒷이야기
플러그인 설치하고 플러그인환경 설정에 아무것도 없어서 이것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, 태터 환경설정에 원격 블로깅 설정이 따로 있었군요..